웜톤인 저의 인생립입니다.
이 아이를 만나기 전까지만해도 이쁘다고 소문난 립컬러를 다 발라봤는데 맞는 립을 찾지 못했어요. 워낙 얼굴색이 칙칙하고 어두워서 어울리는 걸 찾기 힘들었죠.. 하지만 맥 매장가서 탐색하던 중 직원언니의 추천으로 발라본 레이디데인저. 이것은 저의 어둡고 칙칙한 피부에 형광등을 켜줬어요!! 매트립계열이라 다소 건조할 순 있지만 립밤을 살짝 발라주고 그 위에 얹으면 그라데이션도 잘 되고 발색도 좋아서 립매이크업이 잘 마무리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