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핏 쿠션 SPF 50+ PA+++
울퉁불퉁한 면도 쫀득하니 커버가 되고 촉촉하게 뜨지 않고 화장이 잘 먹었어요. 수분감이 엄청 많고 얇게 발리는 촉촉 가벼운 제형이구요. 초반에 몇개월은 정말 잘 사용하고 화장잘뜨던 저도 잘 사용하는 애용템이였는데요. 반년 지난 지금, 쿠션을 세워서 보관하면 모든 파운데이션이 밖으로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온 핸드백, 심지어 화장대 보관할때도 난리나서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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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준비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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