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이 래스팅 프라이머 SPF44 PA++
모공을 채워주거나 피지를 잡아주는 프라이머가 아니에요. 이름이 올 데이 라스팅 프라이머 입니다. 지속력을 업 시켜주는 프라이머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티존만 유분이 다소 생기는 건성인데 미간과 높은 이마, 콧망울에만 사용했어요. 강하게 유분을 차단하는 제품들은 건조한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하기 쉬워서 중간~약한 정도의 피지 컨트롤을 원했고 지속력은 6~9시간 정도는 버텨줬으면 했는데 둘 다 적정히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어요. 건성이 봄가을 쓰기 딱 좋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