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크림 SPF30 PA++
비비 유목민에서 이 제품에 드러누운지 벌써 3년째입니다. 유명하다는 다른 제품도 종종 테스트 해보곤 했지만 결국 다시 이걸로 돌아와요. 어떤 분은 너무 뻑뻑하다, 회색빛이 많이 돈다고 하시는데 저는 평소에 기초케어를 듬뿍하는 편이라서 잘 모르겠고요, 오히려 이걸 바르고 나간 날은 피부 좋다는 감탄을 꼭 한번 이상은 듣게됩니다. 커버력도 웬만한 컨실러도 필요없을 정도에요. 다단계라서 좀 그렇지 워낙 가성비가 좋아서 묶음으로 사놓고 엄마랑 나눠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