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 롱래스팅 쿠션
초가을에 사서 지금까지 쓰는거라 과연 가장 중요한 여름엔 어떨지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봐선 짱이다. 평소 한 17~21호? 쓰는데 201 쓰니까 적당하다 초반 3일정도는 적응하느라 뭐가 좀 났는데 지나니까 멀쩡하다. 일단 모공커버가 좋음. 케이스때문에 망설였는데 테스트하고 놀라서 지름... 모공부분에 팡팡 말고 슥슥 해주면 잘 매꿔진다. 안끈적이고 가볍고 적당히 보송한 편. 붉은기 커버도 괜찮다. 모공 요철부각 이런거 없고 시간 지나서 기름기 올라오면 살짝 자연스럽게 광 돌아서 자연스러움 짱이다. 찬바람 맞으면서 다녀도 무너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