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잇 오브 팬시 EDT 30ML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 향수로 추천! 탑노트가 리찌, 자바레몬, 유자 세가지 상큼한 향인데 시트러스 향을 좋아해서 완전 취향 저격임 근데 탑노트가 오래 유지되면 좋겠지만 ㅠ 시트러스는 빨리 사라지는게 함정 ㅠ 로즈향의 플로럴 향도 풍기는데, 독한걸 싫어하는 저로서는 부담스럽지 않고 좋더라구요. 손목에 뿌릴땐 강하게 느껴지지만, 퍼질땐 은은하게 퍼져서 데일리로 적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