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 SPF34 PA++
제가 사용하는 색상은 베이지에요 반톤정도 보정을 해줘서 색상은 자연스러운거같아서 좋았어요 처음엔 단독으로만 발랐다가 너무 매트해서 뭉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페이스오일을 아주 소량만 믹스해서 얇게 레이어링 해요! 두번 레이어링 해주고 커버가 필요한 부분 밝히고싶은 부분에 본통 파데로 마무리해줘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크닝이 생겨서 칙칙하게 얼굴색이 변했어요 또 사용하면서 펌핑기가 더러워져서 수시로 닦아줘야했어요 그래도 수정용으로 조금 밝은 쿠션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한번만 수정해주면 적당히 광이돌아서 너무 이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