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디 콜로니아 - 알바 디 서울
서울의 새벽이라는 산타마리아노벨라 향수에요. 시원한 솔향?이 나서 남녀 공용으로 쓰기 좋고 개인적으로는 남자향수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요. 향이 진한 편이라 요령껏 뿌리는게 좋고 여름에 쓰기 좋은 시원한 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