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잇 오브 팬시 EDT 30ML
성년의 날에 선물받아 사용했었던 인생 첫 향수였는데, 제가 과하고 인위적인 향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이 향수는 너무 은은하면서 정말 자연스러운?향이었어요ㅋㅋ 오히려 저보다 언니가 더 많이 사용했다는.. 은은한 향 원하시면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