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즈 마스터 팔레트
팬색보다 손목발색이 살짝 더 로즈 핑크빛이고 눈에 올리니 음영감이 엄청 잘느껴지더라고요. 미지근하단 리뷰도 좀 보이던데 저한텐 생각보다 웜하게 올라왔답니다. ((근데 이제 노란기는 심하지Xx 이번에 같이 기획으로 묶인 3호보단 명도 낮은 중~저명도의 차분한 가을맛 팔레트라 라이트한 핑크 부담스러우셨던 가을웜~뮤트분들이 완전 좋아하실 것 같았어요. vs 01 수놓은 핑크 / 02 꽃 가마 코랄 올영 / 03 베이지 한 걸음 / 04 라일락 토크 / 05 로즈 프리셋 05호랑도 많이 비교하시던데 아무래도 06호가 좀더 채도낮고 멀멀한듯 ㄴ베이지에 핑크를 탄st라 06호=가을 05호=봄 느낌 그리고 올 무펄이 아니고 베이크드 쉬머랑 습식 매트펄이 있는데 요 2번째 쉬머가 완전 킥이더라고요. 적당히 색감,분위기 있어서 블러셔 위에 레이어링해주면♡♡ 블러셔~아이라인까지 버릴 컬러 없이 구성 너무 좋고, 질감까지 완벽해서 이번 가을에 데일리 팔레트로 잘 쓸 것 같답니다. + 질감은 이전과 동일하게 부들 매끈해서는 발색도 잘올라와요. 거기다 쌓을수록 기존 클리오 섀도우보다 더 파우더리하고 도톰보송한 느낌이 완전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