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러 댄 컨투어
전 콧대는 좀 더 그레이시한 컬러로, 턱라인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컬러로 감싸주는 걸 좋아해서 쉐딩을 여러 개 섞어 써주는데..이건 컬러 구성이 넘 잘뽑혀서 이미 빵구나게 쓴 제 인생템!! 무펄 하이라이터까지 있어서 이거 하나면 얼굴 조각? 다끝납니다. - 02 그레이 쿨 : 페일 볼류머 / 클래식 애쉬 / 미들 애쉬 / 디픈 애쉬 / 그레이 다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