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 라이너
예전에 일본 가면 돈키에서 꼭 집어오던 제품이었는데, 한국 출시된 이후 더 아낌없이 팍팍 쓰고 있었거든요. 컬러도 컬러지만, 브러쉬 탄력이 정말 좋은 편이라 라인을 섬세하게 그릴 수 있는데다 컨트롤도 쉽답니다. ㄴ끝부분이 깔끔히 모여있어서 그런지 매끈히 싹 그려지는게 정말 일품 가볍게 그려도 선명히 올라오는 데다 픽싱도 빨라서 데일리로 쓰기 좋더라고요. 👀ORIGINAL 데일리 라인 (0.1mm) -01 BLACK 짙고 또렷하게 발색되는 블랙 -02 DARK BROWN 블랙과 브라운사이 애쉬를 더한 다크 브라운 -03 BROWN 내추럴하면서 붉은기가 살짝 감도는 클래식 브라운 -04 MILK BROWN 피부에 스미듯 소프트한 누디 브라운 -05 MOCA GREIGE 브라운이 더해진 애쉬 그레이 무드 -06 ROSE PINK 핑크빛 살짝 머금은 버건디 브라운 컬 👀NEW 초극세사 라인 (0.01mm) -01 BLACK 고발색에 짙은 블랙으로 확실한 눈매 -02 DARK BROWN 블랙과 브라운 사이 애쉬가 가미된 절묘한 다크브라운 거기다 초극세사 라인은 머리카락 수준으로 얇아서 언더래쉬 그리시는 분들<< 이겁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