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위부터 필로우, 헤이즈, 텐더 본인 : 옐로우베이스 23호, 갈웜딥(2nd 겨쿨딥) - 필로우 생각보다 밝지 않아서 23호 피부 위에서도 발색이 얼추 보이는 은은한 베이지 핑크 - 헤이즈 상페와 달리 조금 웜한... 다굽자 미지근 로즈베이지~브라운(쿨톤인데 갈웜 뮤트/갈딥 호환된다면 응용 가능할 듯) - 텐더 헤이즈보다 채도 조금 올리고 온도감도 올린 따뜻한 다굽자 로즈베이지, 약간의 주황끼도 느껴지는 편(베이글 로즈 버전?) 갠적으로 네이밍 이 블러셔에서 누디한 컬러들은 퍼프로 모공요철 싹 밀면서 발라서 베이스 깔고, 포인트 되는 컬러들은 그 위에 브러쉬로 얹어주는 거 좋아함 드볼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