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 다이아
손상되고 약해진 손톱에 영양을 채워주는 네일영양제예요. 핑크다이아는 올리브영 3년 연속 1위 네일영양제로 알려진 제품인데, 손톱에 바르면 은은하게 핑크빛 생기가 더해져서 네일 컬러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손끝이 한결 깔끔해 보여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퀵 드라이! 손톱에 뭐 바르고 “아… 이제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지…” 하고 가만히 손 모으고 있을 필요가 없어서 좋았어요ㅋㅋㅋ 사용할 때는 손상된 손톱에 2콧 먼저 발라주고, 완전히 마른 다음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요. 비타민 A·C·E를 담은 멀티비타민 영양 케어로 손상된 손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이라 요즘처럼 손톱이 건조하고 쉽게 갈라지거나 부러질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중요한 건 하루 바르고 “어? 손톱이 갑자기 철근 됐는데?” 이런 건 아니고ㅋㅋㅋ 2주 동안 꾸준히 사용하면서 서서히 손톱을 케어해주는 제품이라는 점! 손톱도 피부처럼 꾸준한 관리가 답인가 봅니다. 역시 인간은 관리의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