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 체인징 메이크업 베이스
한여름에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굳이 파운데이션까지 사용하지 않았어요. 이제 날씨도 선선해졌으니 제대로 메이크업하고 싶어서 괜찮은 베이스가 있는지 찾아보게 됐어요! 라벤더 컬러를 골랐던 이유는 몸부터 얼굴까지 노란 피부이기 때문이에요. 라벤더 컬러가 칙칙하고 노란 피부를 화사하게 톤업시켜줄 수 있어서 제 얼굴에도 잘 맞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리고 보나메두사 프라이머로 유명하지만 뭔가 베이스도 잘 할 것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선크림보단 컬러 코렉팅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다 보니 SPF35 PA++ 수준으로 자외선 차단할 수 있어요. 토출구 자체가 좁은 편이라 양 조절하기 편리한 제품이에요. 보습 성분과 Anti Sebum, 3중 히알루론산, 동백나무꽃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들을 함유해서 발림성도 좋았어요. 사용 전 사진을 보면피부 톤이 많이 칙칙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살짝 톤업시켜주면 피부가 더 좋을 것 같죠? 라벤더 컬러는 소량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이 가능했어요. 처음에는 양 조절을 잘못해서 너무 얼굴만 둥둥 뜨는 느낌이었는데, 두드려서 흡수시켜주니 조금 더 자연스러워졌어요. 바른 쪽과 바르지 않은 쪽의 차이가 잘 보이는데, 또 그렇다고 너무 얼굴 둥둥 뜨는 건 아니에요. 유분기가 과하지 않고, 매끈한 느낌으로 피부에 밀착돼서 매끈한 바탕이 된 것 같아요! 피부 결, 모공 커버,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보나메두사 스킨 체인징 메이크업 베이스 각자의 피부 고민에 맞게 컬러를 선택해서 스킨 체인징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