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스위치
3CE 글리터 중 스턱(Stuck)과 더블노트(Double Note)는 몇 년째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저의 찐 애정템이에요💗 스턱은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주기 좋아 거의 매일 사용하는 제품, 더블노트는 조금 더 화려하게 연출하고 싶은 저녁 약속이나 특별한 날 자주 손이 가는 컬러예요! 두 제품 모두 입자가 곱고 영롱해서 애교살이나 눈두덩에 살짝만 올려줘도 눈매가 훨씬 또렷하고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반짝임은 확실하지만 과하지 않아 어떤 메이크업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밀착력도 좋아 좋아 시간이 지나도 반짝임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메이크업을 하고 나가면 주변에서 글리터 물어보는 일이 정말 많은데, 제 추천으로 따라 구매한 친구들도 한둘이 아닐 정도예요☺️ 몇 년이 지나도 여전히 손이 가장 자주 가는 글리터라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재구매 의사 100%인 인생 글리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