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착 톤업 베이스
03 말차 캄남들보다 피부가 지저분하고 붉은기를 비롯해서 피부 톤이 일정하지 않은 편이에요. 지베르니 밀착 톤업 베이스 사용해서 피부 고민을 커버해 주면 좋다길래 밀키 프렙, 아이시 라벤더 블루, 말차 캄 세 가지 중 고민하다 말차 캄을 선택했어요! SPF 30+ PA+++ 기본적인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며 미백, 주름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네요?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초록색은 붉은기를 균일하게 보정해 주는데 도움을 준대요. 애플민트추출물, 타임추출물, 녹차추출물 등 진정 케어 성분들이 함유돼서 피부 진정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소프트 핏 래스팅 필름 왁스를 적용해 톤업 베이스가 피부 결을 따라 얇게 밀착되어, 톤 보정막이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보정해주고요! 지베르니 톤업 베이스는 토출구가 좁은 편이어서 양 조절하기 편리한 제품이에요. 손등에 소량만 토출해 봤는데 너무 쨍한 그린 컬러가 아닌, 적당히 뮤트한 그린 컬러여서 자연스러운 톤 보정이 가능할 것 같더라고요? 한 쪽당 한 번만 펌핑해줘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고, 끈적이지 않게 잘 발렸어요. 블루 톤업 베이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노란 피부가 한층 화사해진 것 같죠? 그리고 다크서클쪽을 보면 붉은기 보정은 말할 것도 없고요! 다크서클만 아니라면 톤업 베이스만 바르고 그대로 외출해도 될 것 같았어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 파데까지 못할 때가 많은데, 그냥 이 제품만 발라서 톤 보정해 주고 잡티 커버만 해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곳곳에 보이던 붉은 기가 어느 정도 커버되고 다크서클의 붉은기, 칙칙함도 꽤 잡힌 느낌이에요. 사실 이걸 촬영할 때가 정말 더워서 파운데이션까지 바를 수가 없었어요. 진짜 인중에서 땀이 흘러내려서 그냥 이대로 베이스를 마무리했죠 😅 붉은기 커버는 물론이고 전체적인 피부 톤 보정도 가능해서 이대로 마무리해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당분간 데일이 메이크업은 톤업 베이스만 사용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