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블러쉬
출근부터 약속까지 하루 종일 분위기를 바꿔주는 센슬 타임블러쉬✨ 저는 PM 01:00 컬러를 사용해봤는데, 칙칙해 보이기 쉬운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7월 8일 새롭게 출시된 제품답게 왜 퀵뷰티 브랜드 센슬의 신상인지 바로 느껴졌어요. 이 스틱블러셔는 브러시 없이 손가락으로 쓱 펴 바르기만 해도 블렌딩이 정말 쉬워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특히 편했어요. 발릴 때는 크림 블러셔처럼 크림치즈가 녹아드는 듯 촉촉하고 부드러운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거의 없더라고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레이어링되고, 모공과 요철도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한 듯 표현돼 피부가 한층 매끈해 보였어요. 아침에 바르고 오후까지 컬러가 예쁘게 유지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자연스러운 혈색까지 더해주는 블러셔 추천 제품을 찾고 계셨다면 한 번 사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