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 알지디 프라임 퍼밍 세럼
오늘의 피부 컨디션이 건조하고 힘없어 보이는 날, 셀큐어 팔 알지디 프라임퍼밍세럼은 탄력 베이스 세럼으로 쓰기 좋습니다. 다만 향이 꽤 존재감 있으니 아침보다는 저녁 루틴 추천. 토너 후 얇게 1회, 볼·팔자 주변에만 1회 추가. 마무리는 세라마이드 크림이나 보습 크림으로 덮어주면 안정적입니다. 오늘의 조합: 진정 토너 → 셀큐어 팔 알지디 프라임퍼밍세럼 → 장벽 크림 향 민감한 날에는 패스. 피부보다 코가 먼저 예민한 날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