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시티브 선 세럼
선 세럼 / 선 플루이드 바른 쪽 / 안 바른 쪽 사용 후 사용 후 아무래도 계절이 계절이다 보니 선케어 제품을 많이 사용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일반 선크림과 다른 제형인 아벤느 선시티브 세럼 일명 선세럼도 사용해봤어요! 아벤느 선케어 여러 제품이 있는데 일반적인 형태의 선 미네랄 크림과 온 가족 더마 선크림인 선 레 앙팡, 매우 가벼운 제형의 선 플루이드 그리고 오늘 소개할 선 세럼이 있어요. SPF50+ PA+++ 높은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민감 피부 더마 UV 선이라고 할 수 있어요. 비타민E 유도체, 히알루론산, 알로에베라잎즙 등을 함유한 선세럼이라 자외선 차단과 수분, 진정 케어도 기대할 수 있고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스포이트 타입이라 원하는 만큼 양 조절하기 좋은 제품이고 맑은 우윳빛을 띠고 있어요. 세럼처럼 약간 흘러내리는 제형이고 발림성과 밀착력까지 좋았어요. 일명 울트라 라이트 텍스처라는데 이름처럼 실키하게 마무리되는 게 특징이에요. 많은 양을 발라서 백탁현상 있는 것 같지만 적정량을 바르면 전혀 아니에요!! 아벤느 선세럼, 선플루이드 두 제품이나 사용하고 있어서 간단하게 제형을 비교해 봤어요. 아벤느 선세럼을 먼저 사용했더라면 정말 가벼운 제형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이건 플루이드가 더 맑은 제형이에요. 굳이 비교하자면 그렇다는 거지 선시티브 세럼이 묵직한 느낌은 아니에요!! 모든 피부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건성이라면 선세럼을, 수부지라면 선플루이드를 사용하는 게 잘 맞지 않을까 싶어요. 최근에 부분적으로 레이저를 받아서 피부에 자극이 가는 성분들을 못써서 선케어도 무기자차만 사용하고 있었어요. 근데 아벤느 성분들은 저한테 잘 맞아서 용기 내서 유기자차 사용해 봤어요. 선세럼이 스포이트를 통해 곧바로 흘러내리는 걸 볼 수 있고, 굉장히 부드럽게 발리는데 나중에는 백탁현상 없이 스킨케어 바른 것처럼 흡수돼요. 히알루론산 함유한 포뮬러여서 촉촉한 수분감까지 느낄 수 있었고, 빠르게 흡수돼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밀리지 않는 화잘먹피부 완성이랄까? 지금의 저같이 민감한 피부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세럼인데 발림성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고, 끈적이지 않고 백탁현상도 없어서 데일리 선세럼으로 딱이에요! 6가지 UV 필터를 사용해서 적은 성분으로도 긴 시간 동안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킬 수 있는 선케어에요. 올여름 무거운 선크림이 싫다면, 스킨케어처럼 가벼운 선시티브 세럼으로 백탁 없는 투명한 피부로 가꿔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