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 피니쉬 선 쿠션
01 코튼 블루레이저 관리 후 선케어에 진심이 됐고, 사용하기도 휴대하기도 편리한 토코보 블러 피니쉬 선 쿠션 사용해 봤어요! SPF50+ PA++++ 강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고, 칙칙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커버, 즉각 쿨링과 파우더 피니쉬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에요. 그리고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블러링 표현까지 기대할 수 있고요! 구름을 연상케하는 동글한 쉐입이 인상적인 토코보 선쿠션 케이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용 기한은 2029년 2월까지였어요. 물방울 쉐입 퍼프가 내장되어 있는데 말랑거리는 재질이라 피부에 사용하기 편리했고, 선크림이 고르게 묻어나는 것도 좋았어요. 내부에는 3M 스티커가 붙어있어 개봉하기 전까지 위생적인 보관이 가능해요. 토코보 선쿠션 코튼블루 컬러는 노란 피부, 붉은 피부, 칙칙한 피부 등 균일하지 않은 피부 톤을 밝혀줄 수 있어요. 코튼 블루 말고 퓨어 컬러는 투명하게 자외선 차단을 해줄 수 있대요. 손등에 맑은 파스텔블루 컬러로 올려졌다가 두드려서 흡수시키니 노란 피부 톤이 맑고 깨끗한 느낌으로 톤업됐어요. 괜히 컬러 코렉팅 선쿠션이라고 하는 게 아닌것 같아요. 제 얼굴은 전체적으로 노란 편이고 잡티가 많아서 컬러 코렉팅이 필수예요. 퍼프에 고르게 묻혀서 가볍게 두드려봤는데 실시간으로 피부가 맑아지는 게 보여요. 아이슬란드 빙하수 함유한 수분 에센스 덕분에 피부에 닿자마자 쿨링감이 느껴지더니, 1회 사용만으로 피부온도 -6.4℃ 감소된다고 하네요? 저같이 한여름에 메이크업할 때 땀나는 분들은 쿨링 선케어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분명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려서 수분 광채가 보이는 것 같았는데 금세 보송하게 마무리됐어요. 아마도 워터 홀딩 파우더가 함유돼서 그런것 같아요. 다만 빠르게 픽싱 되는 것처럼 느껴져 처음에 제대로 펴 바르지 않으면 살짝 뭉칠 수 있으니 그것만 주의하면 되겠죠? 편하게 사용할 선쿠션 찾는 분들 중 노랗고 칙칙한 피부가 고민이라면 토코보 블러 피니쉬 선 쿠션 코튼 블루 사용해서 매끈하고 보송한 선 케어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