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포어블럼 프라이머 30ml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 전 기초를 가볍게 마친 뒤 고민되는 나비존 부위에 소량만 덜어 톡톡 두드리듯 발라주면, 모공이 순식간에 블러 처리된 것처럼 매끈하게 메워져 피부 요철이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다가올 여름철의 번들거리는 유분까지 확실히 잡아줄 것으로 기대되네요. 앞으로 땀이 나는 날에도 화장이 뭉치거나 모공에 끼이지 않고 파운데이션이 밀착된 상태를 유지해 줄 것 같아 벌써부터 든든합니다. 소량만으로도 보송한 마무리감과 뛰어난 지속력을 보여주니, 다가오는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 고민을 미리 덜어줄 최고의 필수템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