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크스테인 블러셔
여름에 맞게 뽀용하면서도 텁텁함없이 시원까끔한 컬러들이라 보자마자 반해버림😳💗 역시 브들 블러셔답게 밀착력 좋고 모공,요철 어느정도 잡아주면서 바르자마자 엄청 보송뽀송 블러리하게 올라온답니다. -치크 스테인 블러셔 🪻20 레몬 라벤더 : 얼음 한 입 베어문 듯, 청아한 소프트 라벤더 이름만 보면 쿨 컬러 같지만 뉴트럴 미지근한 차분 핑크라서 웜톤메컵에도 충분이 잘 올라오더라고요. 뽀용하고 흰끼 돌아서 그런지 청량한 느낌이랄까.. (라벤더 블러셔 도전하고 싶던 웜톤분들께도 강추 -치크스테인 블러셔 듀오 블러셔+하이라이터 2in1 구성으로 제가 정말 사랑하는 블러셔!! 하이라이터가 단단한 젤리제형인데 살짝의 수분감덕에 밀착력까지 좋아서 볼위에 싹 올리면 속광이 챠르르 올라온답니다. 🍭21 캔디 쿨에이드 : 청량하게 빛나는 아이시 핑크 블러셔+실버 핑크빔 하이라이터 고명중채 핑크에 연보라가 살짝 스치는 하이라이터 조합이라 피부가 진짜 투명하고 맑아보여요. 🍋22 바운싱 레몬 : 햇살 아래 더 빛나는 코랄피치 블러셔+레몬빔 하이라이터 처음에 딱 보면 블러셔가 완전 오렌지코랄인데 막상 피부에 올리면 은은한 피치코랄로 올라와요. 빔도 보기엔 완전 아이시한 레몬빔 같지만 막상 올리면 피치 코랄빛 밑색이 드러나며 딱 웜 진주빔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