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 스테인 틴트
무맨은 제가 볼때 모험을 많이 하는 브랜드 인것 같아요. 그게 잘될때도 있고 잘 안될때도 있는것 같은데 스테인 오브제는 조금 애매한 위치 인것 같습니다. 발림성도 애매 컬러 스펙트럼도 애매..색깔도 애매.. 촉촉한거 같으면서도 주름 부각이 많이 되는것 같고.. 별개로 오브제 라는 말은 정말 어울리게 외형은 예뻐요. 그전 워터틴트와 블러틴트는 정말 예쁘고 잘쓰고 있는데 조금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