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셀 리페어 시카좀 겔링패드
패드는 한번에 3-4개씩 써서 그런지 정말 금방 소진하는 것 같다. 모처럼 정말 마음에 든 패드였음! 저렇게 얇아서 밀착이 잘 되어서 머리를 흔들어 재껴도 떨어지지 않고 반씩 쪼개서 쓸 수 있어서 코나 턱에도 잘 붙일 수 있다. 아침마다 이걸 붙이고 나면 볼따구가 촉촉하면서 시원해져서 화장도 잘 먹음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결론: 쟁여놓을 테다. ⭐️⭐️⭐️⭐️⭐️
#바이오힐보
#바이오힐보겔링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