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우 리프팅 랩핑크림
볼 부분에 펴 발라 클로즈업해보면, 투명한 젤 제형 안에 톡톡 살아있는 캡슐들이 그대로 보이는데 이게 바로 탄력 케어의 핵심 포인트더라고요. 지모 뿌리에서 추출한 보르피린 성분이 피부에 생기 있는 탄력감을 더해주고, 끈적임 없이 밀착되는 젤 크림 제형이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바르기전에는 전체적으로 피부결이 건조해 보이고 윤기가 없어서 칙칙해보였어요. 바른후에는 바르자마자 피부 표면에 윤기가 올라오면서 한층 매끈해 보이는데 단순히 번들거리는 유분광이 아니라, 얇게 코팅된 듯한 촉촉한 광이 돌면서 피부가 더 탱글해 보이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