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팅케어 퀵드라이 미스트 200ml
평소 펌, 염색을 자주 안 하더라도 고온으로 머리카락을 말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상되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최근에는 헤어케어에 신경을 쓰는데, 제니하우스 히팅 케어 퀵 드라이 미스트같은 열손상 보호 헤어미스트 사용해 주면 모발 보호에 도움이 된다길래 사용해 봤어요! 모발 보호뿐만 아니라 모발 건조 시간 단축에도 도움이 되어 특히 긴머리인분들한테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냥 드라이하는 것보다 1.7배 빠르게 드라이를 할 수 있고, 열 손상을 1/10 수준으로 줄일 수 있어 모발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용하기 편리한 스프레이 타입이며 손잡이 형태라 손에 쥐고 사용하기도 편리했어요. 판테놀은 두피 자극을 줄여주고 모발 손상 방지에 도움, 살리실릭애씨드는 각질 제거와 두피 청정 케어에 도움, 멘톨은 모근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줄 수 있대요. 이외에도 시카, 마린 콤플렉스 등 다양한 성분들을 함유했고,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 식약처 심사 완료한 제품이었어요. 손잡이 부분을 잘 살펴보면 ON, OFF 버튼이 있어서 용도에 눌러서 사용하면 돼요. 헤어미스트 액체가 손에 닿지 않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이 제품은 듀얼 제형이라서 사용 전에 충분히 흔들어줘야 한대요! 제 머리카락은 어깨선에 닿을 정도로 상대적으로 짧은 길이지만 그래도 완전히 건조하려면 10분 넘게 걸려요. 이날은 가볍게 타월 드라이를 해줘서 엄청 젖어있는 상태는 아니었어요. 제니하우스 헤어미스트 가볍게 뿌려줬는데 미세분사 스프레이라 고르게 도포됐고, 물 분자와 같이 휘발되는 제형이라 건조시간을 단축시켜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모발에 얇게 오일막을 형성해 줘서 탄력 있는 모발 케어에 도움을 준대요. 제니하우스 퀵 드라이 헤어미스트를 뿌려줘서 일반 헤어드라이어로 말려주기만 해도 도움이 될 텐데 마침 다이슨이 있어서 이걸로 말려줬어요. 각 제품들이 모발 손상되지 않도록 해주니 더욱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우리의 모발은 고온 드라이기와 고데기뿐만 아니라 태양열에 노출돼도 열노화가 생기기에 열 보호 미스트를 사용해서 관리해야 한대요! 미스트 사용하면 얇게 오일막을 만들어준다더니 부스스하지도 않고 찰랑거리게 변했어요. 퀵 드라이 미스트 뿌려주면, 모발 단백질 파괴를 막아서 부드러운 머릿결로 관리할 수 있다고 하고요. 사용 전이 엄청 젖어있을 때 사진이 아니라 사용 전, 후가 엄청 드라마틱 하진 않지만 확실히 평소보다 건조 시간이 줄어든 것 같았어요. 오일이 함유된 제품이라 떡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렇지도 않았고요! 단순히 모발을 윤기 있어 보이게 해주는 코팅 미스트가 아니고, 열 손상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어 건강한 모발 관리에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서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