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션
#제품제공 *건성 | 21호 | 웜톤 | 홍조 잡티 사람의 리뷰입니다 파우더룸을 통해서 힐마일드 라이트 로션을 제공받았다. 일본에서 유명한 돈키호테 필수템이라고 해서 기대감을 갖고 사용해봤다. [외관] 말끔한 외관! 우리나라의 더마 코스메틱 같은 컨셉인지 큰 특징 없이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모양이다. 그리고 140ml로 꽤나 넉넉한 용량의 제품. 제품은 사용하기 쉬운 펌핑 용기로 되어 있다. 약간 길다란 형태이고 알 수 없는 일본어가 가득한 뒷면.. 번역기를 돌려봤더니 일단 이 제품은 '헤파린 유사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속부터 보습 케어를 해주는 제품이다. 헤파린 유사 물질이란 일본의 대표적인 보습 성분으로 각질층까지 수분으로 가득 채워서 건조할 걱정 없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성분이다. 그리고 '글리시리진산 디칼륨'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성인 여드름이나 붉은기 케어에 탁월한 제품! 피부 장벽을 높여서 꾸준히 사용하면 트러블이 잘 생기지 않는 피부로 만들어준다고 한다. 또한 저자극 처방을 받아서 아기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한 제품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시카,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라마이드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사용감] 우선 제형은 굉장히 묽다. 방심하면 주르륵 흐르는 정도! 특별한 향은 나지 않았다. 점도는 별로 없는 제형이고 슬슬슬 바르면 금방 흡수되는가 싶더니 어느순간 이렇게 겉도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약간 뻑뻑해지는 질감이 든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톡톡톡 두드려서 흡숫키면 금세 흡수가 되고 촉촉한 피부를 느낄 수 있다. 얼굴에 발라보았다. 맨 피부에 묽은 로션을 펴바르고 손등에 발랐을 때처럼 살짝 꾸덕해지는 시기를 지나서 두드려서 흡수를 시켜주면 이렇게 매끈촉촉한 피부가 완성된다. 충분히 흡수시키면 겉돌거나 끈적이지 않아서 화장 전에도 충분히 잘 쓸 수 있다. [종합] 왜 바르다가 갑자기 뻑뻑해지지? 라고 느낄 수 있는데 끝까지 잘 흡수해주면 정말 가벼운 사용감 + 속까지 꽉 차는 보습감을 경험할 수 있다. 완전 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