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옴 비건 액티브 선스크린 SPF 50+ PA++++ 50ml
🌿 피부타입 건성 (임신 후 더 건조) 매트한 선크림을 사용하면 얼굴이 사막화 되서 건조하고 그 위에 메이크업을 할 경우 파운데이션 가루가 떨어지며 지저분하게 지워짐 🌿 사용 환경 테스트 기초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1) 단독 사용 후 외출 2) 선스크린 + 메이크업 후 외출 🌿 사용감 선밀크만큼 묽은 유백색의 로션과 토너의 중간 제형으로 점성은 거의 없음 묽고 촉촉해서 부드럽게 롤링되고 피부에 밀착이 잘 됨 바르고 나면 주름끼임 없고 은은한 광이 올라옴 백탁처럼 뜨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보정이 되는 느낌으로 원래 내 피부보다 1톤 톤업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알맞은 톤업이 됨 시카세럼보다 멜론향이 더 강하게 났음 강한 햇빛 아래서 활동하면 선크림 특유의 향이 살짝 올라옴 무기자차여서 바르는 즉시 선케어가 가능했음 미온수에서도 지워지지 않고 물방울이 지는 형태라 일상생활 속 땀이나 물에도 잘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음 폼클렌징과 미온수 조합으로 클렌징하니 말끔히 잘 지워짐 (잘 지워지니 트러블로 나지 않음) 선크림 단독 사용 + 최애 틴트 조합은 외출할 때마다 사용하는 최애 조합으로 피부 편하고 수정화장 필요없고 자외선 차단되고 적당히 톤업도 되어 자주 사용하게 됨 선크림 위에 메이크업을 할 때는 수정 메이크업을 한 번도 하지 않았는데도 메이크업 밀착력과 유지력이 훌륭했음 🌿 아쉬운 점 강렬한 햇빛 아래서 활동하면 선크림 특유의 향이 살짝 올라오고 제형이 많이 묽어서 세워뒀다가 튜브에서 덜어낼 때는 왈칵 쏟아질 수 있으니 튜브를 잠시 뒤집었다가 제품을 덜어내는 게 좋아요 💚 총평 제형이 선밀크 느낌으로 촉촉해서 손으로 막 발라도 밀착이 잘 됐었고 주름끼임 없고 은은한 광이 돌고 시간 지나면 톤업이 자연스러워져서 좋았어요 메이크업 전에도 사용해도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유지력이 좋았고 폼클렌징 + 미온수 조합만으로도 잘 지워져서 세안이 편하더라구요 무기자차여서 피부에 흡수되지 않고 비교적 안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눈시림이 없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