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루티 글램 틴트 미니
127 로제요즘 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는 틴트예요 💄 127 로제, 처음엔 너무 진할까 걱정했는데 입술에 올리는 순간 사르르 스며드는 느낌.. 딱 적당하게 물든 것처럼 자연스럽게 발색되는데 이게 또 너무 예뻐요 🌹 '내 입술이 원래 이런 색이었나?' 싶은 그 색감 그리고 틴트인데 당기지 않아요 오히려 세럼밤이랑 같이 쓰면 입술이 촉촉하게 코팅된 느낌이라 건조한 날에도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요 💧 세럼밤 본품도 같이 받았는데 단독으로 써도 좋고 틴트 위에 살짝 얹으면 글로시하게 마무리돼서 두 개 세트로 쓰는 게 진짜 찰떡이에요 🤍 봄에 딱 맞는 조합 찾은 것 같아서 기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