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모톡스 펩타이드 샷 크림 + 석션 젯
(영상) 제품의 제형입니다. 점성이 느껴지는 젤 크림같은 제형이에요.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편입니다. 유분보다는 수분이 더 많이 느껴지는 내용물이더라고요. 제품은 동그란 광형태의 준공구조 입자가 길을 만들어 효능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미세 스트로우 공법이 적용됐다고 하네요. 제가 사용한 제품은 메디테라피 인모톡스 펩타이드 샷 크림과 인모톡스 석션 젯 제품입니다. 이렇게 한 세트 제품이에요. 정가는 10만 원대인데 공홈에 가 보니 6만 원대로 할인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보톡스 펩타이드라 불리는 원료로 피부 탄력,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크림과 처지고 덩어리진 피부를 흡입하여 관리하는 디바이스 제품들이에요. 먼저 크림부터 살펴볼게요. 뚜껑을 여니 내용물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스페츌라가 동봉돼 있더라고요. 제품은 카페인을 함유해 붓기 완화를 촉진시키고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로 리프팅에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제품의 내용물입니다. 투명한 내용물이 인상적이더라고요. 내용물에서는 아무런 향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무(無) 향의 제품인 것 같아요. 인모톡스 석션 젯 제품입니다. 흡입 효과로 뭉친 살을 풀어주고 리프팅을 도와주는 디바이스예요. 제품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한 쪽에 전원 버튼이, 한 쪽에는 충전 단자가 있어요. 제품은 충전식으로 완충에는 약 2시간, 한 번 완충하면 약 25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2분씩 사용하는 제품이니 한 번 충전하면 꽤 오래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전원 버튼을 약 2~3초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전원 버튼을 한 번씩 누르면 단계를 선택할 수 있어요.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석션 기능이 켜집니다. 제품은 총 3단계가 있어요. 이 단계는 미세 전류가 흐르는 EMS 단계로 찌릿한 느낌보다는 뭔가가 피부를 톡톡 건드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흡입 기능을 켰을 때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피부를 빨아들이면서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고 뭉친 피부를 풀어주는 제품이에요. 중요한 날 아침에 피부 붓기 빼기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디바이스와 크림 사용법은 다음과 같아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인모톡스 펩타이드 샷 크림을 적당량 피부 위에 고르게 펴 발라주세요. 인모톡스 석션 젯 디바이스 전원을 켜고 원하는 EMS 단계를 설정한 뒤, 30초 간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려 주며 크림을 적당히 흡수시켜 줍니다. 고민 부위(이중턱, 처진 볼살 등)에서 SHOT 버튼을 눌러 흡입을 시작한 후 아래에서 위로, 관자놀이 방향으로 EMS + 흡입 마사지해 주세요. 크림은 젤 크림처럼 흡수가 빠르고 촉촉한 편이었어요. 촉촉한데 마무리는 산뜻한 편이었습니다. 딱 젤 크림을 바른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