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퍼펙트 오일 밤 투 폼
(영상) 제품의 제형입니다. 처음에는 쫀쫀한 느낌으로 발리는데 피부 온도와 만나니 내용물이 쉽게 녹더라고요. 쫀쫀한 밤이 오일로 변하면서 부드럽게 발립니다. 때문에 쉽게 롤링을 할 수 있더라고요. 제가 사용한 제품은 아리얼 더 퍼펙트 오일 밤 투 폼 제품입니다. 노란색 패키지가 상큼한 제품이죠? 클렌징 맛집의 새로운 제품인, 오일 밤에서 폼으로 변하는 신기한 클렌저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제품은 단지형입니다. 안에 내장된 스푼으로 내용물을 적당량 덜어내 사용하면 되는 제품이에요. 제품을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스푼이 내장된 게 좋더라고요. 입구에 있는 홈에 스푼을 끼우면 되는 구조라 스푼 보관도 용이한 편이고요. 아리얼 오일 밤 투 폼의 내용물입니다. 단지형으로 반 타입의 내용물이 용기 가득 든 모습이에요. 밤 타입이라 내용물 덜어내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내용물이 부드럽게 떠지더라고요. 이 밤 타입의 내용물은 큰 모공부터 작은 모공까지 깔끔하게 세정되는 경량 오일 포뮬러라고 합니다. 모공을 막지 않고 피부 친화성이 높은 논코메도제닉 오일 콤플렉스로 지성피부도, 여드름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해요. 내용물에 물을 묻혀 거품을 내 봤어요. 신기하게도 거품이 올라오는 보습입니다. 문지르면 문지를수록 거품이 보다 풍성하게 일더라고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어요. 베이스를 사용한 피부 위에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섀도우를 사용한 후 제품으로 클렌징을 해 봤는데요, 역시 깔끔하게 지워진 모습입니다. 세안 후 오일 특유의 잔여감이 느껴지지 않아 좋더라고요. 그렇다고 건조해 피부가 당기지도 않고요. 오일리한 잔여감은 없으면서 촉촉하고 깨끗하게 클렌징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제품 하나로 2차 세안까지 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고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