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시 글레이어 틴트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버터를 한 스푼 더한듯, 텁텁하지 않고 말간컬러감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맥시 글레이어 틴트 특유의 반투명한 컬러감 + 터질듯 맑게 차오르는 광감이랑 만나니..취저 글로스만큼 고광택이지만 끈적임 없이 가벼운 사용감도 마음에 들어요. New 623 프롬 : 베이지에 물든 쉬어 핑크 + 602 버니(미니) : 혈색처럼 자연스러운 피치 베이지 New 624 고잉 : 버터 한 조각 더한 모브 누드 + 611 온리(미니) : 핑크 한 방울 더해진 물기 어린 레드 Best 606 미닝 : 소프트 누드 빛의 베이지 코랄 + 613 피크(미니) : 오묘한 농도의 뉴트럴 피그 601 린넨 : 여릿하게 스며드는 누디 베이지 604 미스티 : 안개 낀 듯 소프트한 페일 타로 거기다 623,624호는 이번 버터리 누드 에디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컬러라니 뭔가 더 예뻐보이는 느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