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전 여름 전까지 브라이트닝 케어에 집중해서 피부관리를 하는 편이에요 매해 그렇게 관리하면서 23호 이상의 까무잡잡했던 피부가 지금은 21호가 되었거든요 이번에는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세럼으로 피부톤부터 피부결, 피부광채 관리를 해보았는데요,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소량으로도 쭉쭉 잘 펴 발리고, 촉촉하면서 산뜻하게 흡수가 되는 세럼이었어요 전 파워건성이라서 어떤 화장품이든 흡수되고 나면 건조함이 좀 올라오는 편인데요,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은 보습이 엄청 촉촉하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막 엄청 부족하다~ 하는 그런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세럼이더라구요 은은한 피부광채가 올라오면서 피부결도 부드러워지고 만져보았을 때 건성피부 특유의 푸석함 없이 적당한 보습감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쓰기 좋았어요 향이 좀 진해서 화장품 향에 취약한 분들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