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페어링 루스 파우더
평소 메이크업 후에 파우더 처리를 하지 않으면 T존을 중심으로 유분이 뿜어져 나와요. 그래서 저한테 파우더만큼은 필수템인데 키핀터치 영 페어링 루스 파우더 라벤더 블러 톤업까지 가능하대서 사용하게 됐어요. 아무리 메이크업을 잘 해도 모공 커버가 잘되지 않는다면 뽀얗고 매끈한 느낌이 나지 않을 거예요. 그럴 때는 영 페어링 파우더 사용해서 피부에 실크 코팅 막을 씌워 얇게 밀착 커버를 해줘야 하죠! 약간 부들부들한 듯한 퍼프여서 피부에도 자극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퍼프에 은은한 라벤더 컬러 파우더가 적당히 묻어난 걸 볼 수 있어요. 우선 제 피부는 노란 편인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T존 위주로 유분이 많은 편이라 파우더를 꼭 해요. 눈썹과 눈두덩이 주변으로 가볍게 콕콕 두드려주면 되고, 파우더가 남아있다면 더 얇게 펼쳐줘요! 확실히 눈썹 쪽이 유분기가 잘 잡혔고 살짝 화사해진 느낌도 드는 것 같아요. 베이스를 발라준 날에는 눈썹, 눈두덩이 이외에 광대 부근까지 유분을 잡아줘야 블러셔도 사용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피부 표현을 글로시하게 하는 것보다 매트하게 하는 걸 선호하기에 파우더 처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예요! 키핀터치 모공지우개파우더 사용한 덕분에 거슬리던 유분기를 싹 잡을 수 있어서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