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페어링 루스 파우더
피부가 노란 편이라 하얗고 뽀얀 피부 표현에 진심인데, 투명 파우더만 쓰기엔 어딘가 아쉬울 때 딱 손이 가는 애정 파우더를 발견했어요 💜 유분은 싹 잡아주면서 모공 요철을 필터 씌운 듯 블러링해주는 겉바속촉 타입의 루스 파우더예요. 실크 코팅막이 얇게 밀착되면서 하루 종일 흐트러짐 없이 메이크업 완성도를 유지해준다고 해요. 초미세 구상 파우더라 가루가 굉장히 고와서 텁텁하게 올라오지 않고 피부결 사이사이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요. 모공 지우개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요철을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느낌! 내장 퍼프도 극세사 타입이라 피부에 닿을 때 자극 없이 부드러워요. 라벤더 컬러 파우더가 노란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줘요. 일반 투명 파우더보다 맑고 투명해 보이는 게 포인트💜 라벤더 베이스 덕분에 피부톤이 한층 화사해지고 다크닝도 덜 느껴지더라고요. 위에 올린 블러셔나 색조도 더 예쁘게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 바른 후에는 번들거림 없이 보송하지만 속은 건조하지 않은 마무리감! 겉바속촉 표현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타입이에요 ✨ 전후 비교해보면 피부톤이 균일해지고 모공 요철이 블러링된 게 보여요. 피부가 더 깨끗해 보이는 느낌🥰 노란 피부톤이 고민이신 분들, 하얗고 뽀얀 피부 표현 좋아하신다면 이 파우더 애정템 되실 것 같아요💜 수정용으로도 활용도 높고 피부를 투명하게 살려주는 타입이라 키핀터치 영 페어링 루스 파우더 하나쯤 소장해보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