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트러플 아로마틱 바디 미스트 세럼
벌써 4통째 써가고 있는 달바 미스트입니다. 이것도 얼마 안남았죠? 노란색 층이 분리되어있어서 세수하고 나올때마다 찹찹 흔들어서 섞어준 뒤 얼굴에 가볍게 뿌려준뒤 로션을 발라줍니다. 건조해지기 쉬운 얼굴에 너무 무거운것부터 얹기는 싫을때, 뚜껑을 열고 화장솜에 뭍히거나 손에 더는것조차 번거로울때 달바 미스트세럼은 스프레이라 간편하게 뿌릴 수 있다는 점이 꾸준히 쓰게 되는 점입니다. 순해서 피부가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