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포트 압박스타킹 삭스타킹 35D
스킨 컬러를 착용하고 있어요! 종아리와 발목 등 평소 하체 붓기가 있는 편이라 마냥 부드럽기만 한 스타킹보다 이렇게 쫀쫀한 스타일을 더 선호하는데요, 지금까지 신어본 압박스타킹 중에 정말 쫀쫀한데 편하기까지 한 스타킹은 요거네요..!! 발목까지 쫙 붙어서 발뒤꿈치 쪽 잡아당기는것도 쉽지 않아요 ㅎㅎ 그만큼 빈틈 없이 착 붙어요. 스타킹 특유의 광택이 없으니까 보는 사람도, 입는 사람도 거부감이나 호불호 없이 입기 좋더라고요. 추운 겨울이라 스킨색 스타킹은 긴 스웨이드 치마와 함께 입고 있는데 편안하고 부드럽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