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스킨 딜리트 오리지널
작년에 친구를 통해서 처음 접하게된 브랜드인데 저도 드디어 사용해보게 됐어요. 스킨케어부터 모공 프라이머까지 제품군이 다양하더라고요? 저는 코와 나비존까지 모공이 꽤 넓고 깊은 편이에요. 그래서 모공이 어떻든 신경쓰지않고 파운데이션을 바르곤 했는데, 어느순간 거울을 보니 너무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프라이머에 관심이 생겼고, 마침 피부 톤과 비슷한 컬러인 보나메두사 오렌지 딜리트를 보게됐어요. 생긴 건 되직한 팩클렌저처럼 생겼는데 의외로 발림성이 좋더라고요? 모공 속까지 잘 채워주고 보송하고 매끈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저같은 지성 피부는 프라이머를 써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프라이머 사용 후 파운데이션까지 발라줘도 매끈하게 유지돼서 좋았어요. 3-4시간 후에는 유분기가 살짝 올라오지만 그래도 자연스러워서 만족합니다! 파운데이션까지 사용하고 4시간 후 파운데이션 사용 4시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