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옴 비건 퓨어 클렌징 바 100g
라루셀 클렌징바를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세정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거품이 부드럽고 조밀하게 만들어져서 얼굴에 문지를 때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고체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좋고, 사용량 조절이 쉬워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에요. 자극 없는 세안을 원하면서도 기본적인 클렌징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매일 사용하는 세안 제품인 만큼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점에서 신뢰가 가는 클렌징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