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드 퍼퓸 미드소마
아로마틱 프레시향으로 첫향은 물과 흙과 민트가 살짝 연상되는 비온뒤 숲향이 치고 오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포근해요. 달달한 향수를 싫어한다고해도 살짝 포근달달한 정도라 좋아하실 것 같아요. 중성적인 향이라 남성, 여성 모두 충분하고요. 꼭 여름이 아닌 지금 뿌려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향이고, 잔향에 여운이 남는 향이었어요.
#중성적인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