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 치크
미지근 멀멀이 유행이긴 한데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빨간색 의상이나 소품을 많이 쓰니까 메이크업도 포인트가 필요하잖아요? 아이돌 같은 치크를 만들어주는 CANMAKE 크림치크 레드, 연말에 딱이니 한 번 자세히 구경해볼까요까요🤓 CANMAKE 크림치크 클리어타입 레드🍎 우선 패키지는 투명한 뚜껑으로 인해 제품 색이 바로 보여서 편리하다고 느꼈어요. 가끔 뚜껑이 닫히면 제품 색을 확인하기 위해 일일이 열어봐야 하는 제품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맨 위에 리본 모양의 장식이 더해진 패키지로 최근에 리뉴얼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다각면으로 컷팅된 뚜껑이 빛을 반사할 때 각도에 따라 보석, 특히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느낌을 주는 크리스탈 뚜껑이에요. 처음 열어봤을 때 좀 놀란게, 제가 갖고 있는 제품 중에 이렇게까지 컬러가 명확하고 진한건 없었거든요. 거의 인주색이 연상되도록 쨍한 레드 컬러예요. 조명에 따라서 토마토나 사과색처럼 보이기도 하고, 채도나 명도가 달리 보이기도 해요. 이렇게 보면 되게 엄한 색처럼 보여서 얼굴에 바르기 겁 나잖아요? 그런데 막상 수분이 가득하고 질감이 보송한 타입이라, 피부에 올리는 순간 엄청 부드럽게 녹아들어요. 전혀 엄하지 않죠? 오히려 청순한 느낌 다양한 조명 아래서 찍어보았어요. 저는 겨쿨인데, 신기하게도 이 컬러는 톤에 별로 구애받지 않는 중간 톤인 것 같더라고요. 팔에는 발색을 보여주기 위해 여러번 문질러서 올린거고, 볼은 퍼뜨려서 더 자연스럽게 바를 수 있어요. 피부 속에서부터 배어나오는 듯한 발색, 뭔지 아시겠죠? 절대 인위적인 색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홍조가 오른 듯한 마무리로 완성이 돼요. 토마토나 사과가 연상되는, 자연스럽지만 상큼한 홍조를 원하시는 분들, 매트하지 않고 반짝이는 혈색의 볼을 만들어주는 크림 치크를 찾는 분들, 일본여행 가서 쇼핑 리스트를 찾으시는 분들, 연말에 어울릴만한 메이크업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은 CANMAKE 캔메이크의 크림 치크 클리어타입 레드 한 번 테스트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