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 치크
이 글은 파우더룸 체험단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협찬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됴아입니다:) 요즘 메이크업을 진하게 안하는데 그 와중에 꼭 챙기는건 볼터치! 치크가 빠지면 뭔가 피곤해 보이고,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얼굴 여백 채워주는 겸 생기도 채워주는 겸 꼭 챙겨주고 있는데요. [겉뽀속촉 윤슬광치크] 캔메이크 크림 치크 CL01 클리어 레드 하트 올리브영 판매 / 정상가 14,000원 오늘은 혈색을 예쁘게 채워주는 CANMAKE 크림 치크 클리어 레드 하트 CL01을 사용해봤어요:) CANMAKE는 일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가성비 만점 메이크업 브랜드로, 꾸안꾸 자연스러운 표현에 강점이 있는 브랜드예요. 발색이 과하지 않고, 사용법이 어렵지 않아서 데일리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 많다고해요. 이번에 사용해본 CANMAKE 크림 치크 클리어 타입은 일반 크림 블러셔보다 훨씬 맑은 발색이 특징이예요. 아일릿 원희 치크로도 불리고 윤슬처럼 은은하고 영롱한 광 연출이 가능해서 올리브영에서도 핫한 잇템임! 투명한 케이스 안에 컬러가 그대로 보이고 리본 모양 장식이 더해져서 공주님 장난감처럼 러블리한 느낌이 들어요. 작은 동그란 형태도 귀여워서 화장대 위에 올려두고 쓰기 전에 괜히 한번 더 보게되는 매직~~ 발색 전의 CL01은 쨍한 레드 컬러라 얼굴에 발색했을 때 너무 찐한거 아냐?! 싶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발색되서 넘흐 예뻤어요! 제형은 겔처럼 부드럽게 녹는 멜팅 타입으로, 피부에 올리면 얇게 퍼지면서 잘 붙어요. 개인적으로 피부에 착 달라붙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그 느낌이 좋아서 파우더 타입보다는 크림 타입을 선호하는데 CANMAKE 크림 치크가 딱 취향저격이였어요. 수분감이 가득해서 촉촉한데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서 끈적이지도 않고 꽤 괜찮은거 있죠?! 한 번만 톡 찍어도 볼에 자연스럽게 색이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발라도 탁해지지 않아서 농도 조절이 쉬운 편이에요. 파운데이션 위에 바로 사용해도 베이스가 밀리거나 벗겨지지 않았고, 얇게 밀착되면서 뽀용한 느낌 표현이 가능했어요. 저처럼 얼굴 여백이 많거나, 중안부 축소를 원하는 분들은 사용하실 때 눈에 가깝게 톡톡 올려주면 좋아요. 코 아래로 내려오지 않도록 볼 중앙에 소량만 톡 찍고, 가볍게 두드려 퍼뜨려주기! 컬러가 맑은 편이라 처음에는 적게 바르고, 조금씩 레이어링해서 쌓아서 연출해주면 차르르 예쁜 크림치크 메이크업 완성~ 치크 하나로도 얼굴 인상이 달라 보이니까요. CANMAKE 크림 치크 CL01으로 자연스럽고 맑은 생기를 가득 채워보세요! [Oliveyoung][겉뽀속촉 윤슬광치크] 캔메이크 크림 치크 7종 기획/단품 택1 [겉뽀속촉 윤슬광치크] 캔메이크 크림 치크 7종 기획/단품 택1 www.oliveyoung.co.kr #파룸체험단 #일본여행 #일본여행쇼핑리스트 #일본쇼핑 #일본드럭스토어필수템 #아이돌치크 #원희치크 #토마토치크 #녹아드는발색 #올리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