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 치크
여러분 일본 블러셔하면 바로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지 않으신가요? 바로 CANMAKE 인데요! CANMAKE 파우더 블러셔는 제가 내돈내산해서 쓸 정도로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크림 치크를 써봤답니다? 그럼 바로 솔직 리뷰 시작해볼게요! CANMAKE 캔메이크 크림 치크 CL01 일본여행 쇼핑리스트로 항상 꼽히던 CANMAKE 크림 치크가 기존 패키징에서 리본 모양 장식이 더해져 올리브영에 입점 되었는데요! 유명한 연예인 코덕인 아일릿 원희님이 샤라웃한 템이기도 하죠? 확실히 사용해보니 추천템 리스트에 있을만 하더라구요! 게다가 공주님 컴팩트 같은 디자인이 블링블링하고 너무 예쁘지 않나요? 드볼해서 모아두면 더더 예쁠 것 같아서 전 색상 다 모아버리고 싶은 마음..!! 제가 사용해 본 CL01은 깨끗하고 투명한 물막레드 컬러인데요. 이렇게만 보면 굉장히 엄하고 불타는 고구마가 될 것 같은 컬러지만 볼에 올리면 투명한 광이 더해져 생각보다 엄하지 않게 올라온답니다! 제형은 생각보다 단단해서 많이 무른 편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손가락으로 발라도 온도에 녹아내리는 것 없이 깔끔하게 바를 수 있어요. 웜/쿨 가리지 않고 사용하기 좋은 빨간 인주 색상!! 손가락으로 발라도 부드럽게 펴발라질 정도로 발림성도 굉장히 좋은 편인데요. 손가락으로 발라도 좋지만, 핑거퍼프로 발라주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더라구요!! 맑은 수분 제형이라 덧바를 수록 채도가 올라오는데, 텁텁하게 올라오지 않아서 넘 예쁘더라구요. 원하는 만큼 레이어링해주기 가능!! 텁텁함 1도 없이 진짜 맑게 발색되는 타입이라 원래 내 볼이 붉은 것처럼!!! 넘 추워서 볼빨간사춘기 된 것처럼!!! 만들어줘요... 게다가 마무리감도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기 때문에 끈적거리는 느낌도 전혀 없더라구요. 촉촉한데 보송한.. 그런 느낌? 레드 블러셔는 쓰고 싶은데, 불타는 고구마 될까봐 도전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손 쉽게 자연스러운 레드 볼따구를 만들 수 있어요! 잘 익은 #토마토치크 #올리브영 에서 만나보세요:) #파룸체험단 #일본여행 #일본여행쇼핑리스트 #일본쇼핑 #일본드럭스토어필수템 #아이돌치크 #원희치크 #녹아드는발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