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 치크
안녕하세요. 허니레몬입니다🍋 오늘은 녹아드는 발색이 매력적인 올리브영 치크로 'CANMAKE 캔메이크 크림 치크'를 소개할께요. 일본에서 생활할 때 캔메이크 블러셔나 하이라이트를 자주 썼었는데 이렇게 새로운 제품을 만나게 되다니 신기하네요. (인생 몰라..😌) 일본여행가면 드럭스토어에서 한아름 털어와야 하잖아요. CANMAKE는 일본쇼핑 추천템으로 아주 좋다는 거. 그리고 올리브영에서도 만날수 있다는거. 무엇보다 아이돌 치크로도 유명한데 '원희치크'로도 불린데요. 색상이 워낙 빨개서 '내가 써도 될까?'🙄 싶었는데 정작 피부에는 자연스럽게 표현되서 좋았어요. 그럼 후기 시작할께요! 일본여행 쇼핑 리스트 일본쇼핑 드럭스토어 필수템 'CANMAKE 캔메이크 크림치크 CL01' 🔖 CANMAKE 캔메이크 크림치크 CL01 제가 사용한 색상은 CL01이예요. 생각보다 치크색이 빨개요. 색상이 새빨개서 '토마토치크'로도 불리나봐요. 요로코롬 작고 아기자기한 사이즈예요. 콤팩트한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에 아주 좋습니다. CANMAKE 캔메이크 크림 치크는 반짝이는 혈색 볼을 완성해주는 자연스럽게 피부에 녹아드는 크림형 치크예요. 약간 아이 장난감처럼 아기자기한 느낌이예요. 색깔이 완전 새빨간게 아주 영롱하죠? 색깔이 부담스러울거라 생각하시겠지만 댓츠 ㄴㄴ! 피부 발색은 노 부담쓰😆 일단 팔에 발색해봤어요. 발색력이 좋은 편이예요. 그리고 크림치크라서 부드럽게 발립니다. 손바닥에 펴발라 봤을 때 색이 몽글몽글하게 퍼지는 느낌이예요☺️ 수분이 가득한데 질감은 보송보송합니다. 이렇게 손으로 눌러서 원하는 만큼 색상을 조절해주면 돼요. Before VS After 얼굴에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자연스럽죠? 화장한 얼굴에 발라줘서 그런지 실제 치크 색상보다 훨씬 연하게 발색돼요. 볼 아래쪽에 펴발라줬을때의 느낌이예요. 약간 발그레한? 느낌이 납니다. 어떻게 보면 술 살짝 먹은듯한.. 색상이 잘 보이게 좀 많이 펴발라줬는데요. 그만큼 자연스럽게 발색돼요. 그냥 내 볼에서 올라온 홍조 같음☺️ 눈 옆쪽으로도 연출해봤는데요. 아까보다 좀더 취해보이네요🤪 요즘엔 이런식으로도 많이 연출하잖아요ㅋㅋㅋ 근데 진짜 너무 자연스럽게 발색됩니다. 저 색상이 부담스러우시면 양을 더 적게 조절하시면 돼요. 그리고 립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혈색이 도는 핑크색 립으로 연출되서 여기저기 활용도가 좋아요👍 일본여행가서 꼭 사야할 일본쇼핑 드럭스토어 필수템 중 하나인 'CANMAKE 캔메이크 크림치크'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녹아드는 발색으로 혈색있고 생기있는 얼굴로 연출하기 좋은 블러셔라는거🩷 일본 쇼핑할 때 드럭스토어나 혹은 올리브영에서 CANMAKE 캔메이크 크림치크를 만나보세요! 그럼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