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 피니쉬 섀도우
마담 버터플라이 컬렉션으로 나왔전 708 J.L 롱! 평소 도화 메이크업의 이미지가 울먹 여리 청순— 말 그대로 복숭아에 가까운 이미지였다면, 딘토의 도화는 좀 더 고혹적이고 쿨한 레드에 가까웠습니다! 때문에 조금은 탁하고 난해한 색상처럼 보일 수 있으나 저처럼 블러셔로까지 활용한다면 이만큼 조화롭고 신비한 도화 메이크업은 또 없을 것 같아요! 발색은 가루날림이 조금 있는 만큼 부드럽게 퍼지고 선명하게 발색되는, 딘토만의 우수한 발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