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 SPF 50+ PA++++
일본 여행 필수 쇼핑템으로 워낙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직접 써보니 왜 다들 쟁여오는지 바로 이해했어요. 기존 선크림의 답답함이나 백탁 때문에 정착 못 하셨던 분들께 제 찐사용기를 공유합니다! 💙 1. 수분 에센스 바르는 느낌 사진처럼 처음엔 하얀 로션 같은데, 문지르는 순간 물방울 터지듯 투명하게 변하면서 피부에 싹 스며들어요. 뻑뻑하거나 기름진 느낌이 아니라, 촉촉한 수분 사용감만 남아서 피부가 정말 편안해요. 선크림이라기보다 기초 화장품 하나 더 바르는 느낌? 2. 메이크업 찰떡 베이스 독자적인 '마이크로 디펜스' 기술 덕분인지 피부 굴곡 사이사이까지 빈틈없이 발리는데, 마무리는 끈적임 없이 산뜻해요. 밀림이 없어서 메이크업 전에 베이스 대용으로 쓰니까 화장도 더 잘 먹더라고요. 3. 순하고 강력한 차단력 SPF50+ PA++++로 자외선 차단력은 짱짱한데, 슈퍼 워터프루프라 땀 흘려도 안심이에요. 저는 피부가 좀 예민한 편인데도 매일 발랐을 때 편안하게 잘 맞았어요. 비누로도 쉽게 지워져서 클렌징 귀차니즘 있으신 분들에게도 딱입니다! 무겁지 않고 산뜻한 데일리 선크림 찾으신다면 비오레 아쿠아 리치, 꼭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