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시멜로 톤업 쿠션
마시멜로 보라 쿠션바르면 바로 느껴지는 건 시원한 쿨링감이에요. 피부에 닿는 순간 수분감이 톡 하고 퍼지면서 시원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메이크업을 하면서 동시에 피부를 진정시키는 기분이랄까요? 퍼프에 에어홀이 있어서 그런지 일반 쿠션보다 쿨링감이 두 배는 더 느껴지고, 피부 온도가 낮아지는 듯한 사용감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또 하나 마음에 든 건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 SPF50+, PA++++로 자외선 차단 지수가 인증된 제품이라, 단순히 톤업만 되는 게 아니라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은 필수니까 더욱 든든하더라구요. 마무리감은 자연스럽고 매끈한 밀착력이 인상적이었어요. 촉촉한 메쉬망 덕분에 내용물이 고르게 묻어나면서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돼서,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더라구요.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보송보송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았어요. 무엇보다 톤 보정이 은은하고 화사하게 올라와서, 뽀얗고 투명한 피부 표현이 가능했어요. 퍼스트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베이스 역할로도 손색이 없더라구요. 저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 편리했어요. 집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바로 받아볼 수 있으니까 재구매 의사도 100%입니다. 귀엽고 실용적인 파우치와 함께하는 에딧비 마시멜로 톤업 쿠션_보라, 피부를 맑고 뽀얗게 표현하면서 동시에 자외선 차단까지 책임져주니 올여름 제 최애 쿠션으로 정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