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과자 6개입
최근에 오사카여행기념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사가 하나랑그 화과자 맛을 보게 되었어요. '이 과자를 받은 사람의 인생에 형형색색의 꽃이 가득 피어나길 바란다'라는 좋은 의미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맛 또한 깊은 풍미가 느껴져서 좋았는데요. 오늘, 그 후기 간단하게 써볼게요! 오사카 하나랑그 화과자는 받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박스 패키지를 가지고 있었어요. 1box에 총 6개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주기 좋은 오사카여행기념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하나하나 개별로 포장되어 있는 것도 참 센스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발효 버터를 사용하고 달걀 흰자를 머랭으로 만들어서 바삭한 식감의 랑그드샤 생지에 폭신한 크림의 조화까지 뭐 하나 아쉬운 점이 없더라고요. 오사카 하나랑그 화과자에 담긴 의미처럼 모양도 꽃처럼 정말 예뻤는데요. 랑그드샤 생지에 오사카산 꿀이 사용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과자 부분만 베어 물어 먹어도 바삭하고 달달하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에 충분히 휘핑이 되어서 생지에 사용된 꿀의 풍미를 한껏 더 끌어올려 주는 크림도 정말 맛있었는데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질감이라 느끼함 1도 없이 맛있더라고요. 맛도 맛이지만 모양이 참 예쁘고 기분 좋아서 오사카여행기념품으로 더 사랑받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저 혼자 오사카 하나랑그 화과자 6개입을 순식간에 흡입해 버리고 말았는데요. 마침, 아는 동생이 가족 여행으로 오사카에 갈 예정이라고 해서 그 길에 몇 박스 살포시 부탁해 보려고 해요! 혹시 오사카 여행을 앞두고 오사카여행기념품 고민을 하고 계셨다면 오사카 하나랑그 화과자를 선택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