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과자 6개입
안녕하세요 우니입니다 :) 한국인의 해외 여행지 1위가 바로 일본이잖아요! 연말이라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이번 리뷰는 일본 오사카 여행 시 꼭! 쟁여와야 한다는 간식 오사카 하나랑그 입니다 :-) 오사카 하나랑그는요 '보는 즐거움, 먹는 행복'을 담은 꽃 모양의 랑그드샤에요 랑그드샤란? '랑그 드 샤(Langue de chat)'는 프랑스어로 '고양이의 혀'라는 뜻이며, 고양이 혀처럼 길쭉하고 얇으며 끝이 둥근 모양의 바삭한 쿠키를 의미합니다. 이 과자는 주로 얇게 구워지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고, 종종 두 쿠키 사이에 크림 등을 채워 샌드 형태로 만들기도 합니다. 출처 구글 검색 ‘이 과자를 받은 사람의 인생에, 형형색색의 꽃이 가득 피어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2019년에 탄생한 제품이랍니다! 오사카에 가면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사오는데 항상 갈때마다 같은 제품을 사오던 저는 색다른 기념품이 궁금했어요 하나랑그가 딱 그런 제품인 것 같아요 오사카 하나랑그는 생지에 '오사카산 꿀'을 사용해 한입만 먹어도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오사카 기념품이에요 오사카 필수 쇼핑리스트 중 새로운 인기상품이기도 해요 박스 안에 랑그드샤 6개가 들어있어요 박스부터 꽃모양, 크림, 토핑까지 보는 즐거움이 있어 답례품이나 부모님, 친구, 지인, 회사 선물로도 너무 좋아요 박스를 열자마자 와~~했던 첫인상이 계속 되었어요 보면 볼수록 참 예쁘게 생겼더라구요 랑그드샤 생지 특유의 바삭바삭한 식감은 최대로 살리면서 텁텁함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요 발효버터를 사용했고 달걀 흰자로 머랭을 쳐 한번 더 손이 가는 과정을 통해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만들어냈어요 제품 설명서를 보는데 "오사카 하나랑그의 귀여움과 맛의 비밀" 이라고 번역이 되네요 ㅋㅋㅋㅋㅋ 꽃모양 랑그드샤는 처음인데 너무 예뻐요 꽃처럼 피어나는 식감이라고 되어 있네요 생지에 들어간 꿀은 오사카 산골짜기 양봉장에서 얻어낸 꿀이라고 해요 무려 3종 이상의 꿀을 블렌딩해 깊은 단맛이 느껴져요 빵과 하나랑그와 라떼로 티타임을 가졌어요! 하나랑그 하나로 테이블이 화사해지더라고요 ㅎㅎ 가운데에 있는 폭신폭신한 크림은 충분히 휘핑하고 꿀을 더해 적당히 절제된 깊은 단맛이 매력적이에요 바삭한 생지의 식감으로 한번 폭신폭신한 크림의 부드러운 녹는 질감으로 두번 식감이 너무 좋은 간식이었어요 누구에게 선물해도 실패하지 않을 거 같아요 토핑으로 올라간 과일 젤리? 건조 과일?도 쫄깃하고 달달한 맛이 좋았어요 꽃모양이 너무 예뻐서 계속 찍게 됐어요 ㅎㅎ 노릇하게 구워진 색감이 섬세한 불 조절로 표현됐다는게 티가 나요 한입 두입 먹어보니 금방 사라지는 중독성 있는 맛 ㅎㅎ 첫 입엔 바삭한 생지의 식감과 고소한 단맛에 놀라고 느끼하지 않고 깊은 크림맛에 또 놀라요 직장인들은 일하면서 가볍게 한입 두입 핑거푸드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커피와의 궁합도 최고 ㅎㅎ 오사카 여행 시 하나랑그! 기념품으로 추천해요 :) 포스팅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궁금한 점은 댓글 주세요! #오사카#오사카하나랑그#하나랑그#오사카여행#오사카여행기념품#오사카기념품#일본여행#일본여행추천템#일본여행쇼핑리스트#오사카쇼핑리스트#파룸체험단